북알프스를 한 눈에 ! 가키다케(餓鬼岳)

세속화 되지 않은 고고한 매력을 숨긴 가키다케. 츠바쿠로다케(燕岳)・오텐쇼(大天井)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물가, 암벽, 수림대 등 변화가 풍부한 등산로입니다.

<1박 2일의 히가시사와놋코시(東沢乗越) 코스>

시라사와(白沢)등산입구→가키다케(餓鬼岳)・가키다케산장 숙박→히가시사와다케(東沢岳)→히가시사와놋코시(東沢乗越) →나카부사(中房)온천

다리, 사다리, 사슬로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어서, 가볍게 계류를 따라 등산하는 것도 즐길 수 있는 코스. 암벽을 누비며 나아간다. 변화로운 종주로(縦走路)는 전망도 즐기고 싶어 진다. 하산 후에는 나카부사온천이 기다리고 있다.

<2박 3일 가라사와다케(唐沢岳)코스>

시라사와(白沢)등산입구→가키다케(餓鬼岳)・가키다케산장 숙박⇔가라사와다케 왕복 (가키다케산장 연박)

가라사와다케(唐沢岳)의 왕복은 오름과 내림의 반복. 꽃의 계절에는 조용한 산길에서 고마쿠사(말풀)의 군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박 3일 츠바쿠로다케(燕岳)코스>

시라사와(白沢)등산입구→가키다케(餓鬼岳)・가키다케산장 숙박→히가시사와다케(東沢岳)→츠바쿠로다케(燕岳) →엔잔소 숙박→나카부사(中房)온천

츠바쿠로다케로 향하여 가면서 보이는 산들, 특히 야리가다케가 커다랗게 보이는 코스. 기타츠바쿠로다케에서 화강암의 변화 무쌍한 경관을 즐길 수 있음.

풍부한 바리에이션 다카세댐 기점의 각 코스

다카세댐으로부터 브나다테오네를 올라가고 에보시다케에서 노구치고로다케2,924m미츠마타렌케다케 2,841m를 경유해서 야리가다케(槍ヶ岳) 3,180m로 이르는 코스는 매년 많은 등산인들로 붐빕니다.

<1박 2일의 에보시다케(烏帽子岳)코스>

다카세댐→에보시다케・에보시다케산장 숙박→시쥬하치이케(四十八池 )・미나미사와다케(南沢岳)→다카세댐

7월 중순에서 미나미사와다케의 고마쿠사의 군생지 8월 중순까지 시쥬하치이케(四十八池) 일대의 꽃밭(고산식물)이 절정을 맞이하는 구름 위의 화원. 가을은 나나가마도의 단풍이 아름답다.

<2박 3일 다카세(高瀬)댐 일주 코스>

다카세댐→에보시산장→노구치고로산장 숙박→마사고다케→유마타온천 세이란소 숙박→다카세댐

야리가타케를 바라보는 추천 뷰 포인트가 있는 코스. 칭구루마 등의 꽃도 즐길 수 있습니다. 길고 가파른 언덕을 하산하므로 시간 여유가 필요. 2박째는 유마타온천에서 느긋하게.

<3박 4일 스이쇼다케(水晶岳) 코스>

다카세댐→에보시산장 숙박→스이쇼산장 숙박→노구치고로산장 숙박→다카세댐

이 주변에서는 북알프스의 산들은 물론 멀리 후지산등 많은 명산을 볼 수 있습니다.

<3박 4일 구모노다이라(雲ノ平) 코스>

다카세댐→에보시산장 숙박→이와고케놋코시→구모노다이라산장 숙박→구모노다이라 산책→이와고케놋코시→노구치고로산장 숙박→다카세댐

구모노다이라(雲ノ平)는 명산에 둘러쌓여 일본에서 가장 높은 위치의 용암대지에 만들어진 고층 습원. “구름위의 평원”이라는 이름처럼 일본의 마지막 비경이라고 불리는 꽃밭에서 일상의 일을 잊고 느긋하게 쉬고 싶다.

<3박 4일 우라긴자 만끽 코스>

다카세댐→에보시산장 숙박→와시바다케(鷲羽岳)→미츠마타(三俣)산장 숙박→ 가가미다이라(鏡平)산장 숙박→신호타카온천

북알프스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고, 야리가타케등의 조망은 최고!

<3박 4일 야리가타케(槍ヶ岳)를 목표로!>

다카세댐→에보시산장 숙박→와시바다케(鷲羽岳)→미츠마타산장 숙박→스고로쿠산장→니시카마오네(西鎌尾根)→야리가다케산장 숙박→야리가타케→야리사와(槍沢)→가미코치

야리가타케를 목표로 본격적인 북알프스 종주 코스. 완만하고 가파른 변화 무쌍함. 멋진 전망. 장거리를 걸을 각오가 필요!

고마쿠사(말풀)의 꽃무리를 만나는 조용한 산중 여행

고마쿠사(말풀)의 대군락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렌게다케2,799m는 오오마치시가에서 가장 커다란 기슭을 펼쳐보이는 산입니다. 게다가 기타구즈다케 2,551m, 후나쿠보놋코시로 이어지는 종주로는 북알프스 가운데서는 비교적으로 조용한 루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 하리노키(針ノ木)~신코시(新越)~지이가타케 오오기사와(扇沢)발착 코스>

오오기사와→렌게다케・하리노키산장 숙박→ 하리노키다케→ 스바리다케→ 아카사와다케→나루사와다케→신코시산장 숙박→이와고야사와다케→지이가타케→오오기사와

오오기사와역 옆의 등산 입구부터 출발해서 한 여름에도 시원한 설계(눈의 계곡)을 걷기를 포함해 약 5시간에 하리노키 (針ノ木)고개에 도착. 산장에 짐을 놓고 렌게다케(蓮華岳)로 향한다. 고마쿠사등 풍부한 고산 식물을 즐기는 코스. 지이가타케를 왕복하면 정비가 잘된 길로 편하게 하산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 오오기사와(扇沢)~후나쿠보 (船窪)산무리~나나쿠라(七倉)코스>

오오기사와→하리노키다케・하리노키산장 숙박→렌게다케(蓮華岳)→기타쿠즈다케(北葛岳)・나나쿠라다케→후나쿠보산장 숙박→나나쿠라

풍부한 고마쿠사 군락을 즐기는 코스. 하산은 길고 가파른 언덕이기 때문에 천천히, 신중하게.

북알프스 입문 코스와 가시마야리가타케

남쪽봉우리와 북쪽봉우리의 2개의 피크가 만든 아름다운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는 오오마치시를 대표하는 명봉입니다.
북알프스입문코스라고 불리는 오오기사와 등산입구에서 지이가타케2,670m를 경유해서 가시마야리가다케를 향하는 코스도 인기가 있습니다. 또한 험준한 암벽을 지나 고류다케2,814m, 가라마츠다케・시로우마다케(白馬岳) 방면으로 종주할 수 있습니다.

<당일 코스 또는 1박 2일 지이가타케(爺ヶ岳) 왕복 북알프스 입문 코스>

오오기사와데아이 →지이가타케・다네이케산장 숙박→오오기사와데아이

북알프스의 입문 코스. 당일 코스도 가능.

<2박 3일 지이가타케(爺ヶ岳)・가시마야리가타케(鹿島槍ヶ岳) 오오기사와(扇沢)왕복>

오오기사와데아이→다네이케산장→지이가타케→츠메타이케산장 숙박→가시마야리가타케→지이가타케→다네이케산장 숙박→오오기사와데아이

지이가타케에서 가시마야리가타케를 목표로 하는 인기 코스. 지이가타케~가시마야리가타케 간의 능선은 위험한 곳이 적고, 고산식물과 뛰어난 전망을 만끽할 수 있다.

<2박 3일 지이가타케(爺ヶ岳)・가시마야리가타케(鹿島槍ヶ岳) 아카이와오네 코스>

오오기사와데아이→다네이케산장 숙박→지이가타케→가시마야리가타케・츠메타이케산장 숙박→오오타니하라

능선에서 오네를 내려 오는 코스. 돌들이 쌓여 생긴 비탈진 급경사이기 때문에 비가 오던가, 다리에 자신 없는 분은 가시마야리가타케에서 오오기사와로 돌아가는 것을 추천.

<2박 3일 가시마야리가타케(鹿島槍ヶ岳)・고류다케(五竜岳) 중급 코스>

오오타니하라(大谷原)→츠메타이케산장 숙박→누노비키다케(布引岳)→가시마야리가타케 남봉・북봉→야츠미네(八峰)기렛토→기렛토산장→고류다케→고류산장 숙박→ 시로다케(白岳)→니시토미(西遠見)산→오오토미(大遠見)산→고토미(小遠見)산 →지조노카시라(地蔵の頭)→알프스다이라 역

험한 곳인 야츠미네(八峰)기렛토를 통과하는 길고 위험한 루트.
자세한 것은 오오마치 등산 안내 조합 HP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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